사업소개

2depth

사업별 주요 활동 공유, 사업 관련 지역 센터 활동 소개,
사업과 관련한 언론보도 전문 공유

언론보도

상세
[이그나이트] 내 마음속 불씨가 모두의 희망으로! 이그나이트 V-Korea 부산대회!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09.06
  • 첨부파일 :
이그나이트 V-Korea 부산대회

 

 

지난 8월 30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이그나이트 V-Korea 부산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의 마음속 불꽃이 목소리를 통해 퍼져나가자,

청중 평가단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는데요.

 

 

이번 부산대회는, 우리 지역의 약자나 사회적 문제를 직접적으로 봉사와 연결시킨 사례들이 많았습니다.

대학생과 청소년이 고민을 나누고 서로에게 용기를 선사하는 청춘어람의 구민주 선생님,

폐관 위기의 위안부 역사관을 위해 활동하며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자 노력하는 꿈나무 기자단의 허준필 선생님,

질풍노도의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사회적 관심과 관리가 부족한 문화재를 찾아 직접 정비하고 홍보하는 우리 문화재를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김성철 선생님,

입시가 우선인 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를 실천하며, 학생, 수혜자, 학교가 변화하는 것을 체감한 해동고등학교 안정수 선생님,

자원봉사를 통해 자신의 20대를 넘어 세상까지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있는 기회의 학숙의 고윤미 선생님,

퇴직 이후, 요양병원의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록 앗싸 웃음 자원봉사단의 장봉천 선생님,

삶을 포기하려던 시점, 해외 배낭여행에서 만난 자원봉사로 새로운 삶을 찾은 이일영 선생님,

사회적 소외계층을 방문해 쓱싹 뚝딱 반짝, 정리수납의 재능을 나누는 정리도깨비의 이지숙 선생님,

홀몸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정을 나누며 시간의 소중함을 느낀 조민주 선생님. 

 

 

그리고 열세 명의 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김지태 선생님.

결혼한 직후부터 상습적으로 가정폭력에 시달린 큰딸, 남편의 가출과 죽음을 경험한 둘째딸...

맘아픈 사연을 가진 김지태 선생님의 딸들은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입니다.

마음으로 낳은 딸들과 그 가족을 도우며 진심으로 다가간 이 이야기를 통해

김지태 선생님은 대상을 수상하셨답니다.

 

 

사실 상의 이름과 상관없이,

참가자 여러분의 모든 경험과 이야기는 하나같이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아름다운 시민의식을 더 많이 나누고,

우리 대한민국 곳곳에 더 많은 불씨가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이그나이트 광고영상 보러가기!!! 

☞ 이그나이트 홈페이지 방문하기!!! 

이전글 자원봉사 관계기관과 행정안전부 장관 오찬 간담회
다음글 이용선 시민사회수석과 자원봉사 관계자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