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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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자원봉사 안내 ​동해안 산불과 관련하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현재 자원봉사종합상황실과 현장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재민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자원봉사활동을 희망하시는 단체(개인)은 피해보상 전수조사(2주~4주 소요예정) 완료 후 활동이 가능하오니, 꼭 자원봉사센터의 안내를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해안 산불화재> 자원봉사활동 및 재해구호 물품과 관련하여 잘못된 정보가 SNS를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의로 인해 피해 지역 자원봉사 관련 분야의 업무 진행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자원봉사활동 수요 및 재해구호 물품 관련 사항은 지역의 상황에 따라 효율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현장에서 필요하다고 언급되고 있는 ‘깨끗한 헌옷’ 등은 재해구호 물품이 아니며, 현장에서는 전혀 필요치 않은 상황입니다. 자원봉사활동 및 재해구호 물품 관련 문의는 아래의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재해지역 시청으로 반드시 사전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04-10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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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불 피해복구, 멀리 보고 함께 가야/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산불 피해복구, 멀리 보고 함께 가야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강원 산불피해 현장에도 소중한 발걸음과 기부물품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이웃이 어려울 때 먼저 나서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우리 국민들의 힘은 우리 사회를 유지하는 동력이며 핵심 자산이다. 여기에 피해 현장을 잘 살피고 구체적 현장의 수요에 근거한 활동을 기획, 실행하는 것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는 자원봉사활동이 될 수 있겠다. 산불 피해는 수해나 태풍 피해와는 그 양상이 매우 다르다. 피해조사가 끝날 때까지 피해 현장의 접근이 매우 제한적이므로 당장은 대피소에 있는 이재민에 대한 지원으로 집중된다. 고성군, 강릉시, 동해시, 속초시의 경우 재난 현장의 자원봉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집중 피해지역인 고성군의 경우 민관협력의 방식으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구성돼 자원봉사 수요를 파악하고 활동을 연계하고 있다. 재난은 재난복구 이후 일상의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강원도 산불 피해의 경우는 평생을 살아온 어르신들이 한순간에 재로 변한 현장을 목격한 트라우마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며 이에 따른 심리적ㆍ정서적 지원이 필요하다. 의료적 지원과 함께 이웃 주민들 간의 관계를 통해 일상을 촘촘히 살피고 함께하는 일상적 복구가 함께 돼야 한다.  -  이하생략 -     ※ 기사저작권으로 기사원문은 아래 '기사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 기사바로가기(클릭)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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