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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한 한끼 드림> 사업, 첫 걸음을 내딛다.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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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한 한끼 드림> 사업, 첫 걸음을 내딛다.

 

 

 

지난 7일, 양재 하나로마트에서는 <안녕한 한끼 드림> 사업을 위한 도시락 전달식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농협, 한국사회복지협회, 이마트24 등의 다양한 기관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15개 광역시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며 농협이 후원하여 마련된 <안녕한 한끼 드림> 사업.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무료급식소의 운영 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방역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현장 관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8일부터 배분되는 도시락은 하루 2만 6천 600여개로, 15일 간 총 40만개가

267개 배분처(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자원봉사센터 등)를 통해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될 계획입니다.

 

농협이 후원하는 이번 도시락은 국내 농산물로 제작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에게도 지원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름이 다가오는 것을 알리듯,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는 배분 도시락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당일제작·당일취식을 원칙으로 보험가입은 물론 당일 전달되지 못한 잔여 수량은 일괄 폐기하는 등 안전 관리 방침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전달식이 진행된 다음날인 8일 오후, <안녕한 한끼 드림> 사업의 첫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도시락을 기다리고 계실 분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전국 15개 광역시도, 267개 배분처를 향한 배송차량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이어졌습니다.

도시락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워킹스루를 통해 전달되었는데요 , 자원봉사자 분들의 도움으로 전달된

이 도시락이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안녕한 한 끼가 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앞으로 11일 간 진행될 <안녕한 한끼 드림> 사업, 많은 분들께 행복이 전해지길 바라며 오늘의 중앙센터 소식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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