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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코로나19를 대응하는 세계의 자원봉사계 동료들로 부터 온 편지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20.03.04
  • 첨부파일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의 전국자원봉사센터국제네트워크Global Network of National Volunteer Centers (GNNVC) 기관 중에 하나 인데요.

저희 기관의 이사이시고, IAVE 아태지역AP 대표로 6년간 재임하신 박윤애 대표님께 

아태지역의 리더십들로 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참고할 만한 이야기들을 들 을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게시글을 작성해봅니다.




 

먼저 아태지역의 리더십들께 박윤애 대표께서 한국의 상황을 공유했는데요.


한국은 코로나 19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구에 자원봉사를 하러 모인 많은 의료진을 포함한 시민들의 노력은 어느 때보다 빛나고 있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많은 환자들이 머무는 대구의 병원들에 음식, 마스크, 필요한 의료물품을 보내거나 이를 위한 기부를 하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 손편지로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고요한국은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서로 도와줌으로써 위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아태지역 리더들과 공유했습니다.

 

이에 대한 응답으로 싱가포르 전국자원봉사센터(NVPC) 사무총장 Melissa Kwee은 먼저 우리에게 응원과 사랑을 전하며, 싱가포르는 COVID-19라는 질병뿐만 아니라 이보다 더 위험한 공황과 두려움과 싸우는 진통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동료 시민들이 우리 주변의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기억하도록 돕고, 또한 우리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이들을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일임을 덧붙였고요. 많은 기업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것은 더 큰 기업들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라 설명하며, 도덕적 리더십이 중요하며 여기에서 더 많은 지도자들이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싱가포르 정부는 또한 보다 주도적이고 단호하도록 압력을 받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하지 않는가에 대한 싸움에 휘말리기 보다는, 우리 모두는 강력한 공동체와 우리 모두를 위한 복지라는 공통의 목표를 기억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던져주었습니다.


직접 기고한 글도 공유해주셨는데요. 이 시기에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지에 관한 글입니다.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살펴보면, 기업들이 얕은 이익과 홍보를 위해 비상사태를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것. 선을 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기업이 빠른 승리에만 관심을 가지는 기업보다 소비자들로 부터 진실하게 판단 받을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스스로 사회의 리더로서 선량한 자로서 인정받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메세지가 담겨있습니다.

원문바로가기

 

싱가포르 정부는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NVPC (National Volunteer & Philanthropy Center)​를 두고 기부와 자원봉사활동의 창구로 아래의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싱가포르의 연결!!과 지지의 활동들을 #SGUnited #SGCares #StrongerTogether #CityofGood 태그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코로나19극복안녕자원봉사캠페인 #코로나19 #극복프로젝트 #자원봉사 #안녕캠페인 #힘내라대한민국​ 의 온라인 응원 캠페인 활동도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NVPC (National Volunteer & Philanthropy Center) 기관 둘러보기​ 


코로나19를 이기는 싱가포르 시민들의 활동사례 보기  (▼ 아래는 기빙싱가포르 활동사례 캡쳐이미지, 구글자동번역 반영)






 

대만과 말레이시아의 자원봉사 리더십들도 간단하지만 힘있는 목소리로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대만의 Volunteering Taiwan 사무총장 Debbie Huang​은 

"우리는 모두 같은 배를 타고 COVID 19의 신체적, 정신적 구속으로부터의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라는 메세지를,

 


말레이시아의 MD Ghani Ibrahim​와 Yayasan Salam 사무총장은

 

말레이시아도 경제적으로 COVID19 와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재까지 24명의 확진자가 집계되었음을, 안전을 기원하며 

서로 계속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세계는 지금 같은 어려움 속에 놓여있지만 여전히 이 가운데서도 서로 연대하고 해결할 방법을 함께 찾고 있다는 것,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서로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이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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