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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자원봉사 이그나이트V-Korea 그 이후 톺아보기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20.01.22
  • 첨부파일 :

PART1. 2019년 자원봉사 이그나이트V-Korea 지역대회 성황리 종료

 

2019년에는 자원봉사 이그나이트V-Korea는 총 7개의 광역시도에서 열렸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전라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총 68건의 자원봉사 우수사례를 발굴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봉사를 실천하며 세상을 바꾸는 시민 영웅들을 찾아 그들의 깊은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어

그들의 목소리로 일상의 변화를 알렸습니다.

 

각 지역대회를 대표하는 대상발표은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수상작 페이지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자 사례 바로보기 (click) ★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재능나눔을 실천해 온 시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부분부터 자원봉사로 실천하는 시민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상에 없던 가치를 발굴해 내는 자원봉사 단체들의 이야기로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

"세상의 변화는 어디에서부터 오는가?"
"좋은 사람의 기준은 무엇인가?"

"선행은 어려운 일일까?"라는 삶의 근본적인 가치에 대한 화두를 지역 대회 현장에서 던져보았고,

많은 시민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응원과 지지로 화답했습니다.

 

 

 

특히 청소년 청중평가단은 시간 인증이 떠나 가치관을 함께 고민하고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으로

자원봉사활동의 참여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인터뷰에 답했습니다.

 

 

 

 

20대 대학생 청중평가단은 세상을 변화실 시킬 수 있는 작은 행동은 바로 자원봉사에 있고,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역사회 시민들과 따뜻한 연대를 그려보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자원봉사이그나이트V-Korea 대회에 관해 더 궁금하시다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유튜브 를 통해서 시청가능합니다!

(해당문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되어있어요~)

 

 


PART2. 현장에서 빛났던 사례들 19건을 엄선하여,

카카오같이 가치와 협력하여 온라인 모금 성황리에 종료

 

 

 


대회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중앙센터는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인 카카오같이가치와 함께

'자원봉사이고 나이트' 모금함페이지를 열어 우수사례들을 소개했습니다.

 

 

 

카카오같이 가치에서는 직접기부 외에도 응원 댓글이나 모금함을 SNS로 공유하면 카카오가 일정 금액을 대신 기부하는 참여기부도 가능한데,

난해까지 자원봉사 이그나이트모금에 참여한 인원수는 약 15만 5천 명에 이릅니다. 우수사례 확산에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2019년 소개된 모금함은 시민의 지지와 응원, 관심이 필요한 19건의 사례만을 엄선하였고,

 

해당 모금함은 총 24,397,500원이 모였으며 누적 참여 수는 8만 1천여 건에 이릅니다.

 

 

 

특히 대전 신일고등학교 봉사동아리 '기술중독자'의 활동과 연계된 '시니어세대를 위한 특별한 컬러링북' 모금함에는 총 6,560명이 참여해 가장 높은 수를 기록했고, 2019 자원봉사 이그나이트대구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사랑 재봉틀 봉사단과 함께한 '한 땀 한 땀 재봉틀에 사랑을 싣고' 모금함에는 5,897명이 참여했습니다.

카카오같이 가치 자원봉사이고 나이트 상표 모금함에 가시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전하는 자원봉사활동과 감동에 대해서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은 지하철 두세 정거장 움직일 때 보실 수 있는 5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카카오같이가치 자원봉사자 영상 바로 보기 ☞ https://together.kakao.com/tags/자원봉사이그나이트

 

 

PART3.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미니다큐멘터리가 나왔다!!


올해 사례 중 영상기획전문들의 선택을 받은 우수사례 3건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이그나이트미니다큐멘터리를 제작했습니다.
자원봉사자의 일상과 봉사현장을 찍은 48시간을 7분 이내로 압축해 시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한 공간에서 그들의 영향력을 지켜보며, 스쳐 지나가며 마주하게 되는 변화의 생동감, 우연 속에 발견하는 따뜻한 진심을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영상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자원봉사이고 나이트 경남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통영의 곤리도라는 작은 섬에서 분교에 이종호 교장 선생님은 통영 앞바다의 해양 쓰레기를 매주 토요일마다 청소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 2명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힘 있는 사람은 바로 선한 사람들이라는 배움을 가르치고 있다고 하십니다. 교육자로서, 아빠·엄마로서 가장 필요한 건 바로 선한 가치를 믿고, 행동하는 것이라는 걸 몸소 보여주고 계신 그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영상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바로 제주도의 송현주 학생입니다. 자원봉사이고 나이트 제주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치한 사례자입니다. 자원봉사를 통해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인식개선이라고 합니다. 장애인 좌식 배구를 지원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장애인식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졌고, 인권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기 위해 선후배와 함께 학교 내 인권동아리를 만들어 장애인 인식개선캠페인을 직접 기획하며 실천하면서 자신 주변에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함께 실천하는 10대 청소년의 생활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