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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나이트 V-Korea X 전북, 그 비상 속으로!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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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비상, 전라북도에서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V-Korea가 열렸습니다.

총 16개의 행정구역과 함께하는 전북대회는 어땠을까요?

 



​전북대회는 개인발표자가 아닌

각 지역을 대표하는 자원봉사 동아리, 단체와 같이했습니다.

자원봉사 동아리 활성화에 불을 지피는 이그나이트 전북대회!


 

단체소개라고 생각하셨다면, 아닙니다!


 ​이그나이트 대회는 자원봉사자 개개인에게 내재화된 긍정적인 기억을

스토리텔링화하여 같이 지속적으로 하고싶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건데요!

 

단체 활동 속에서 자원봉사자 한명한명이 느끼는

개인의 스토리를 들어볼 수 있는 아주 귀한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 발표 리허설 중인 전희영 발표자

 

첫번째 무주군 자원봉사센터 소속 해노리 봉사단

전희영 자원봉사자는 놀이의 달인으로 통한다고 하네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고

놀이봉사를 통해 누구보다 자원봉사 즐긴다는 그녀의 솔직담백한 이야기에

청중평가단은 눈물바다..였습니다.

 

 

 

ⓒ  우수상 시상을 기다리는 정명순 발표자

 

두번째  장수시 자원봉사센터 수향 봉사단

정명순 자원봉사자는 우체국 직원입니다.

수화를 배우고나서, 장애인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었고

그들을 위한 일상생활에 편의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자부심이

그녀의 자원봉사 무한동력이라고 하네요!

 

 

 

ⓒ 발표준비 중인 이상학 발표자

 

세번째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전주고등학교 바름동아리

이상학 자원봉사자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자원봉사를

사계절에 비유하여 발표했는데요.

대한민국에 사계절이 있는 이유는, 자원봉사를 하기 위함이었나봅니다. (씨익)

초등학교시기부터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이 찾아오고 있다고 하네요.

 

 

 

ⓒ 발표중인 김영한 발표자

 

네번째 익산시 자원봉사센터 생명구호헌혈봉사회

김영한 자원봉사자는 헌혈과 응급조치에 대한 필요성을

자신의 자원봉사활동사례를 통해 공유했는데요.

헌혈, 단순한 행동이 아닌 정말 고귀한 행동입니다.

누군가의 생명에 힘을 보탤 수 있는거니까요!

 

 


ⓒ 발표중인 이수민 발표자

 

다섯번째 김제시 자원봉사센터 인터렉트

이수민 자원봉사자는 고등학교 자원봉사동아리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라는 새로운 직업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합니다.

 

 

 

 

ⓒ 발표자 인사시간 중 오승옥 발표자

 

여섯번째 정읍시 자원봉사센터 아빠봉사단

오승옥 자원봉사자는 가족을 잃는 개인의 아픔을 이겨내는 과정이

바로 자원봉사활동이었다고 합니다.

다시 엄마아빠를 찾아온 셋째딸을 위해

내 아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한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약속했습니다.

 

 

 

ⓒ  발표중인 이승혁 발표자

 

일곱번째 임실군 자원봉사센터 예성공부방

이승혁자원봉사자는  임실군 농촌마을의 청소년 모임으로,

어르신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목표로 영화 상영을 진행하고 있다고합니다.

세대간의 공감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 시작은 문화로 시작하겠다는 이 청년들이 가지는 꿈이

자원봉사로 널리 펴져나가길 저희도 응원합니다!

 

 

 

ⓒ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는 노선화 발표자

 

여덟번째 군산시 자원봉사센터 월명일사천리봉사단

노선화 자원봉사자는 살아가면서 주인공보다는 주연이 익숙했다고 합니다.

자원봉사활동으로 처음으로 주인공이 된 날

자원봉사현장에서 많은 응원과 지지를 받았고

그 좋았던 기억이 또다른 시작에 많은 힘을 주고 있다고했습니다.

 

 

 

ⓒ 대회 발표중인 임애진 발표자

 

아홉번째 고창군 자원봉사센터 블레인실버 다울

임애진 자원봉사자는 "처음"을 나눴습니다.

첫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기억부터

누군가에게 좋은 동력이 되길바라는 마음까지

잘 전달 받았습니다.

 

 

 

ⓒ 대상 시상받은 곽동현 발표자

 

열번째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발루띠어

곽동현 자원봉사자는 대상을 차지했는데요.

그 이유는 아마도,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자원봉사는

더이상 스펙의 한줄이 아닌 지속가능한 가치의 기획이라는 점을

강조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독거노인을 위한 여름나기, 겨울나기 용품구입을 위해

지역사회 내 바자회를 열어 예산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전주시 대학생들의 행보와

 그 속에 느껴지는 곽동현자원봉사자의 참여의식은

정말 기대이상이었습니다.  

 

 

 

ⓒ 수향을 통해 배운 수화로 인사중인 윤순화 사무국장

 

 

마지막으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윤순화 사무국장님은

전북대회를 통해 일상 속 봉사가 같는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웃에게 안부를 묻고, 함께하는 과정 속에서 

촘촘해지는 관계성을 느끼고, 이는 사회를 지탱하는 실핏줄이 되어

우리네에게 든든함과 안심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며

 

평가를 할 수 조차 없다. 우리들의 역사이고, 교과서인

전라북도 자원봉사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고,

늦더라도 올 곧은 길을 가야한다는 아빠봉사단의 말처럼

이그나이트 V-Korea x 전북대회를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가 끊임없이 전파되고, 공유되길 바란다는

지지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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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북대회에 오신 청중평가단 만큼은

아니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 구독자만큼은

어제까지 자신을 위해 소비하셨다면

오늘은 타인을 위한, 지역사회를 위한

긍정적인 가치 실천. 자원봉사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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