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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코로나 등 감염병 재난’ 대응 정책집담회 개최
  • 작 성 자 : 관리자
  • 보 도 일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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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대응 현안 공유..향후 감염재난 대비 선제적 대응 방안 논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행정안전부는 20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제2차 자원봉사 정책집담회'를 개최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자원봉사현장의 현안과 과제를 논의 했다. /사진=정병휘 기자

 

[정병휘 기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와 행정안전부는 2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자원봉사현장의 현안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제2차 자원봉사 정책집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정책집담회에는 강원도, 경상남도, 인천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전국 17개 광역 자원봉사센터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행정안전부 등 자원봉사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자원봉사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권미영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가지 재난대응 체제가 있지만, 이번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은 새로운 재난으로,

자원봉사는 이러한 새로운 재난에 적극 대응해야한다."면서 "자원봉사계의 대응방식과 내용을 돌아보고

새로운 모범 사례가 나와 감염병 재난에 대한 적절한 대응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 수준의 대응 체제를 높이는데 자원봉사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깊은 논의가 있어야 한다"며

"이번 회의결과를 빠르게 확산시키는 동시에 국가 정책에 적극 반영되는 후속 조치도 있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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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또 "최근 우리사회에서 자원봉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코로나19 대응을 비롯해 여러 가지 국가재난 상황에서의 다양한 솔루션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자들은 일선 현장에서 뛰는 가장 중요한 분들"이라며

"재난과 관련한 자원봉사 전문가를 육성하고 지역 재난전문가와 중앙을 연계하고 구조화 시키는 작업이 필요 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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