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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캠페인 우수사례 심층취재(2)-경산시 ‘마주 여는 마을’]
  • 작 성 자 : 관리자
  • 보 도 일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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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연 주민들...진정한 이웃이 되다! 경산시 '마주 여는 마을'

 

 경산시 초원장미타운아파트는 '마주 여는 마을'사업 참여로 지역 공동체를 회복시킨 성공사례로 평가받는다.(사진=경산시자원봉사센터)

 

 

[정병휘 기자] 경북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한 초원장미타운 아파트는 12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다.

경산시청에서 자동차로는 20여분 남짓 거리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아파트단지까지 1시간이 넘게 걸린다.

 

마을과 인접한 진량읍에서도 자동차로 6~7분 거리지만 버스를 이용하면 30~40분이 소요된다. 마을입구까지 도착하는 버스는 지선버스 1대와 마을버스 1대가 전부다.

이 버스를 타지 못하면 마을 입구인 내리리입구에서 내려 1.7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걸어야만 마을로 들어올 수 있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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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사업 2년차인 내년에 초원장미아파트는 시즌2로 진행하고 인근 아파트 한 두곳에 대해서는 동일한 포맷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며 "사업초기 저조했던 주민 참여가 시간이 지날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업의 취지인 주민주도의 사업이 시작된거죠."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대사회는 공동체가 약해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사전에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주민 커뮤니티를 만드는게 이번 사업의 최대 목표입니다."라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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