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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0-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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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도 자원봉사자들은 나눔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이상기 씨는 날마다 도시락 반찬을 준비한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나누기 위해서다.
이 씨의 '나눔자리 문화공동체'는 18년째 도시락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매일 새벽부터 갖가지 반찬을 만들고, 도시락이 완성되면 한꺼번에 전달한다.
적게는 20가구, 많게는 500가구에 배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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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봉사와 나눔을 통해 말로 표현하지 못 할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걸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해보면 좋겠다"며
'이웃과 함께 나누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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