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이야기
샌드위치 하나를 건넸는데 두 사람이 펑펑 울었습니다
- 정진아
- 경북 영천 성운대
- 관리자
- 2026.08.21
- 2
서울에서 경산으로 이사 온 날, 옆집에는 베트남에서 온 이웃이 살고 있었습니다.
서툰 말 대신 건넨 샌드위치 하나에 함께 펑펑 울었고,
그날의 온기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자원봉사가 되었습니다.
🏆 2024 세바시V 지역대회 장려(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상)
🎤 정진아 | 경북 영천 성운대 "샌드위치가 바꾼 부엌데기"
서툰 말 대신 건넨 샌드위치 하나에 함께 펑펑 울었고,
그날의 온기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자원봉사가 되었습니다.
🏆 2024 세바시V 지역대회 장려(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상)
🎤 정진아 | 경북 영천 성운대 "샌드위치가 바꾼 부엌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