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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이야기

"엄마 여기서 기다릴게" 체육관을 울린 한마디

  • 이지선
  • 전남 무안군자원봉사센터
  • 관리자
  • 2026.08.21
  • 1
2024 전라남도 장애인체전 자원봉사 현장.
자녀를 응원하는 한 부모의 모습에서 깨달았습니다.
봉사는 희생이 아니라 사랑의 실천이라는 것을.

🏆 2024 세바시V 지역대회 우수(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장상)
🎤 이지선 | 전남 무안군자원봉사센터 "엄마한테 와, 엄마 여기서 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