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9일, 안성시 녹색장터에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원봉사에 나섰던 어머니와 아들이 안타까운 차량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었던 두 분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사고로 다치신 분들께서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두 분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발걸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모든 자원봉사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우리의 책임 또한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두 분을 기억하고 함께 애도할 수 있는 온라인 추모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시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서 남겨주시는 추모와 위로의 마음을 정성껏 모아 유가족께 전달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