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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나이트 V-Korea X 세종대회, 그 감동 물결속으로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9.08.17
  • 첨부파일 :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V-Korea X 세종대회가 8월 17일 토요일 세종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4년동안 지역사회 내에서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대회를 자체 운영한 광역시도라, 내공이 남다릅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시는 자원봉사자분들 또한 봉사활동기간이 다들 한 평생을 하셨고, 하고계시고, 하실 예정이시라고 합니다.

 


 

 

1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고, 활동영역도 넘나드는 세종대회, 함께 가보시죠!

 

오후 3시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상영!

청중평가단의 집중력을 무대로 모으는 시간입니다.

 

이어서 세종특별자치시 박종복 센터장님께서 직접 이그나이트 대회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를 응원하고

대회 개최에 대한 의미를 누구보다 세종시민들에게 맞춤형으로 전달해주셨습니다.

 

 

 

첫 발표자는 이재경 자원봉사자의 어깨동무봉사단 이야기입니다.

자원봉사와 함께하니 썩 나쁘지 않은 인생이었다는 진솔한 이야기에

우리네들의 가슴이 일렁입니다.

 

 

두번째 발표자는 권민지 자원봉사자는 스토리에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바로 애칭이었는데요.

첫 자원봉사를 할 때에는 어린학생이었는데, 어느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민지야"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만국의 공통어 웃음을 배웠다는 이야기에 함께 웃었습니다!

 

 


 

세번째 발표자는 김진영 자원봉사자는 치매가족이라는 공감키워드로

함께 치매를 예방하고, 알아가는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치매, 더이상 두려워하지말아요!!!

 

 

 

네번째 발표자는 남경원 자원봉사자는 지역아동센터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발표자는 이정임 자원봉사자 입니다. 70대의 최고령 참가자였는데요.

이미용자원봉사 교육을 받고, 전문능력을 배워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싶은마음에

60대에 이미용 국가고시에 도전했고, 대상포진을 걸렸지만 끝까지 매진하여 이미용 자격증을 획득하고

전문 이미용봉사단장으로 인생을 멋지게 그려나간다고 하는 이야기에 박수소리가

대회현장을 가득 매웠습니다.

 

 

여섯번째 발표자는 임송은 자원봉사자입니다.  2018 평창을 뜨겁게 달궜던 영웅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였는데요. 세계적인 스포츠행사에 대한민국 국가의 자원봉사자로 함께했던

자원봉사활동 이야기는 너무나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일곱번째 발표자는 박경자 자원봉사자입니다. 동화구연을 통한 자원봉사활동의 스토리는

자원봉사자의 구연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듯했습니다.

 

 

여덟번째 발표자는 유수민 자원봉사자입니다.

할머니가 이끌었던 자원봉사활동의 세계는 참으로 행복했다는 그 이야기에

손녀가 있는 할머니 청중평가단 가슴이 울컥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발표자였던 박정희 자원봉사자님, 부모가 되기위한 조건은

배움과 나눔이라는 인생모토로 아이를 갖고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가 아닌 지역사회의 훌륭한 어른으로서 함께하는 자원봉사이야기는

너무나도 단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윤순화 사무국장님은

정현종시인의 방문객이란 시를 인용한 심사총평을 남겼는데요~
 고2부터 74세 어르신까지 자원봉사의 스토리가 오늘 우리에게,

세종 시민의 누군가 마음에 서서히 스며들기를 바라며, 현장소식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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